기사입력 2013.04.03 10:47 / 기사수정 2013.04.03 10:47

▲김태희 평행이론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의 배우 김태희와 극중 배역인 장옥정의 평행이론이 제기됐다.
평행이론은 시차를 두고 두 사람이 똑같은 삶을 반복해 살아간다는 이론으로 장옥정과 김태희의 삶이 우연치고는 흥미로운 것들이 많다.
먼저 장옥정과 숙종은 대표적 연상연하 커플로 꼽힌다. 기록상으로 볼 때 2살 차이지만 실제로 5~6살 차이가 났다는 설이 많다. 흥미로운 점은 김태희(장옥정 분)와 유아인(숙종/이순)의 나이가 6살 차이라는 것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드라마에서는 숙종 역의 남자배우가 장희빈 보다 나이가 많았지만 '장옥정'은 고증을 바탕으로 가장 비슷한 커플 조합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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