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21 08:20 / 기사수정 2013.03.21 08:20

▲ 서효림 촬영현장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서효림이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9등신 몸매를 뽐냈다.
SBS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극본:노희경, 연출:김규태)'를 통해 진소라 역으로 특별 출연 중인 서효림이 마지막 촬영현장 속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서효림은 조인성을 향한 사랑이 집착으로 변해버린 톱 여배우 진소라로 특별출연했으며 20일 12화를 통해 가장 먼저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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