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2.28 14:10 / 기사수정 2013.02.28 14:10

▲ 백년의 유산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백년의 유산' 유진, 이정진, 최원영, 윤아정의 복잡 미묘한 사각 관계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지난 주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세윤(이정진 분)이 철규(최원영)에게 납치당해 부상을 입고 쓰러져있는 채원(유진)을 끌어안으며 이를 저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윤은 철규에게 "착각하지마. 더 이상 당신 여자 아니다"고 분노를 표출하며 세 사람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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