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24 07:41 / 기사수정 2013.01.24 07:43

[엑스포츠뉴스=스포츠부 김형민 기자] 스완지 시티가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102년만에 누리는 감격이다. 1912년 창단 후 첫 컵대회 우승 도전 실현에 리버티 스타디움은 열광의 도가니였다.
자격이 있었다. 스완지는 승자가 되어야 할 이유가 있었다. 곳곳에 드라마가 연출됐다. 선수들의 투혼 릴레이가 이어졌다. 예기치 못한 볼보이 폭행으로 일측즉발의 상황까지 연출됐다.
선수들은 그라운드 위에서 쉼없이 뛰었다. 동료 선수의 투혼에, 팬이나 다름없는 볼보이가 당한 사고로 마음 속엔 첼시를 꺾어야 겠다는 의지가 가득했다.
스완지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캐피탈원컵' 4강 2차전에서 첼시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1,2차전 도합 2-0 완승, 스완지는 결국 결승무대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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