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07 16:28 / 기사수정 2012.09.07 17:21

▲차승원 일본 연극 출연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배우 차승원이 연극에 도전한다.
차승원은 연극 '야키니쿠 드래곤'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정의신 감독의 '나에게 불의 전차를'을 통해 새로운 공연에 나선다.
일본 현대 연극계에서 작가, 연출가로 입지를 굳힌 재일교포 연극인 정의신 감독의 최신작'나에게 불의 전차를'은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경성을 배경으로 한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삼켜진 사람들의 운명과 국경이나 신분을 넘어 '한국예술문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 온 남자들의 우정과애정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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