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26 16:43 / 기사수정 2012.07.26 16:55

[엑스포츠뉴스=용산CGV, 임지연 기자] 아이유가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용산 CGV에서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 언론시사회가 열려 목소리 연기력을 뽐낸 아이유, 이기광, 김원효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아이유는 "표정이 아닌 목소리로 표현하려다 보니 과장하게 되고 오버하게 됐다"며 "하지만 그것이 익숙하지 않아 오버하는 것이 낯설었는데 후반부에는 더 오버하게 즐기게 됐다. 드라마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연기한 '엘라'는 소리 지르는 부분이 반이라 녹음 다음 날 목이 다 쉬었다. 이번에 어려운 연기를 했으니 다음 연기는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는 기대감을 덧붙이기도.
2010년 겨울방학 시즌에 개봉해 1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았던 1탄 '새미의 어드벤쳐' 50년간 5대양 6대주 해양세계일주에 이어 더욱 사랑스러워진 캐릭터와 한층 더 커진 스케일,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무장한 '새미의 어드벤쳐2'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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