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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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소유진-소이현, 촬영장서 눈물 바다 '왜?'

기사입력 2012.07.06 09:16 / 기사수정 2012.07.06 09:16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배우 최민수 소유진이 종영 3회 분을 남긴 '해피엔딩' 촬영장에서 눈물을 쏟았다.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가장 김두수(최민수 분)가 각자의 개성대로만 살았던 '콩가루 가족'들을 '해피 가족'으로 탈바꿈시키는 과정을 그려왔다.

극중 두수의 죽음이 가까워오면서 최민수, 소유진, 소이현 등 '해피엔딩' 출연진들의 눈물 연기 열전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

최민수는 '다발성골수종'으로 죽음을 앞두고 있는 김두수 캐릭터에 몰입해 5일 만에 무려 5kg이나 감량하는 투혼을 발휘할 만큼 역할에 푹 빠져 있다.

또 '소-소 라인' 소유진과 소이현은 실감나는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소유진과 소이현은 각각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솔직한 감정이 드러나는 '순수한 눈물'과 남들 앞에서 밝힐 수 없는 친아버지를 향한 '절제된 눈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JTBC 미니시리즈 '해피엔딩' 22회는 9일 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해피엔딩 ⓒ 로고스필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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