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02 18:21

▲류승범 ⓒ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임필성 감독이 좀비 역을 맡은 류승범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인류멸망보고서'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류승범, 고준희, 김강우, 송새벽, 진지희와 첫 번째와 세 번째 에피소드인 '멋진 신세계', '해피 버스데이'의 연출을 맡은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임필성 감독은 자신의 에피소드에서 좀비 연기를 소화한 류승범의 캐스팅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먼저 임필성 감독은 '멋진 신세계'에서 좀비 역을 맡은 류승범에 대해 "류승범을 처음 본 것은 류승범이 중2 때이다. 그 당시 형인 류승완 감독에게 스파게티를 먹으면서 혼나는 모습을 봤다"고 말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