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신랑수업2' 박소윤이 사주를 보던 가운데 투자 실패 가능성이 높았던 시기를 정확히 맞춘 명리학자에 깜짝 놀랐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박소윤이 명리학자를 찾았다.
이날 김성수·박소윤은 명리학자를 찾아 사주를 봤다. 명리학자는 박소윤의 사주를 먼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대운을 이야기하던 명리학자는 "이 대운의 30대 시기에 돈을 한쪽에서 벌고 어디에 투자를 하거나 이런 식으로 하면 돈을 까먹을 가능성이 높은 시기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소윤은 깜짝 놀라며 "혹시 저를 아시냐. 너무 정확하게 보셔서 깜짝 놀랐다"라고 반응했다.
이어서 그는 "투자 잘못했다. 주식. 그런 한방을 생각할 때가 있었는데 주식으로 다 까먹었다"라고 실제로 주식 투자를 잘못했음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주가 딱 들어맞은 것.
이에 명리학자는 "그렇지만 소윤 님 팔자는 더운 느낌이 있는 팔자라 화 기운이 강하다. 이런 분들은 상당히 야무지다. 그래서 금방 또 복구한다"라고 이야기해 안도감을 안겼다.
사진 = 채널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