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KCM이 아내의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KCM과 둘째 딸 서연·막내 하온이만 남은 집에 병원에 다녀온 엄마가 등장했다.
KCM은 내원 이유에 대해 "하온이 출산 때 피를 많이 흘려서 주기적으로 치료 받고 있다"
랄랄은 "하온이 출산 때 몸이 좀 안 좋아지셔서 회복 중이시라고 한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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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아내가 등장하자 마자 "병원 다녀온 거 맞냐"라고 의문을 표했다. 이어 "병원 갔다 온 사람이 왜 이렇게 예쁘냐"라고 덧붙여 아내의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이날 KCM은 세 남매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에게 마사지기도 선물했다. 그는 "육아하느라 많이 힘들었잖아"라며 아내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KCM은 2021년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중학생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아내와의 사이에서 2012년 첫딸이 태어났으나, 경제적 여건 등의 이유로 결혼 하지 못했다. 이후 2021년 혼인신고 뒤 2022년 둘째를 품에 안았다.
그리고 올해 초 셋째 아들 하온이를 얻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