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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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하루, 벌써 두 번째 광고…심형탁 "많은 분들의 사랑 덕분" (슈돌)

기사입력 2026.05.20 21:21 / 기사수정 2026.05.20 21:21

윤재연 기자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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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광고 모델로 변신했다. 심형탁은 하루의 광고 촬영에 감사를 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으로 꾸며졌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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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루는 치명적인 볼살과 턱선을 과시하며 '슈퍼스타'로 변신했다. 하루가 모델을 맡고 있는 제품의 두 번째 광고 촬영을 하러 간 것이다. 

심형탁은 "많은분이 하루를 사랑해 주셔서 이런 날이 온 것 같다"라며 하루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아기들이 사용하는 제품의 광고를 촬영한 하루는 방긋방긋 예쁜 미소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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