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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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차' 핑퐁 앞에서…루키 "연상은 6살 위까지 가능"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5.20 16:36 / 기사수정 2026.05.20 16:36

정연주 기자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캡쳐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돌싱N모솔' 미방분에서 루키와 핑퐁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즐겼지만, 루키의 단호한 대답은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MBC에브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정함으로 꽉꽉 채운 조합?! 7살 차이 핑퐁♥루키의 데이트 현장'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9일 방송되었던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미방분으로 핑퐁과 루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캡쳐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캡쳐


핑퐁과 루키는 7살 차이였다. 이러한 사실이 부담스러운 듯 7살 연상 핑퐁은 "우리 막내가 걸려서 내가 몸 둘 바를 모르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핑퐁은 "위로 가능한 나이가 몇 살까지였냐"라고 물었고 루키는 망설이지 않고 "6살 차이다"라고 말해 핑퐁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캡쳐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캡쳐


핑퐁은 "루키는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느낀 건 의외로 진중한 면과 남성성이 있다고 느꼈다"라며 솔직하게 전했고 이에 루키는 밝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단순하게 막내라서 눈에 밟혔던 것인지 이성으로 호기심이 있었던 건지 궁금했기에 루키와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던 핑퐁. 그는 "막내라서 신중하기도 했다. 조심스럽기도 하고"라고 전했다.

이에 루키는 "나는 은혜를 받으면 다시 돌려주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누나가 너무 '누님'으로만 불리길래 이성으로 느낄 수 있게끔 '밥 잘하는 예쁜 누나'라고 내가 부른 것이다"라며 순수한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공식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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