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28기 옥순이 본식 웨딩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나섰다.
19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본식 드레스 고르러 왔어요. 몇 번째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 피팅 영상을 게재했다.
옥순은 맑은 비즈 드레스부터 레이스와 튤 드레스, 플라워 자수 드레스, 화려한 비즈 드레스까지 총 네 벌의 드레스를 직접 입은 모습.
특히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레스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옥순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8기 옥순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호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