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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금천구, 이예진 기자) 김병만이 공식석상에 또 뒤늦게 나타났다. 두 달 전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에 이어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도 예정 시각을 넘겨 도착하며 행사가 지연됐다.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TV조선 새 예능 '생존왕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 이승훈 CP, 윤종호 PD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출연진 도착 지연으로 약 20분 늦게 시작됐다.
현장 관계자는 우천으로 인해 이동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병만은 예정된 시각을 넘겨 현장에 도착했고, 이후 사진 촬영을 마친 뒤 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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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병만은 지난 3월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 당시에도 도착이 늦어져 행사가 지연된 바 있다. 당시에는 김병만을 제외한 참석자들로 먼저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공식 행사 특성상 다수의 취재진과 관계자가 일정에 맞춰 움직이는 만큼, 시간에 맞춰 참석하거나 미리 현장에 도착해 준비를 마치는 편이다. 그런 만큼 반복된 지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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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