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2:15
연예

'故최진실 딸' 최준희, 미국으로 신혼여행 떠난다 "드디어 출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11:08 / 기사수정 2026.05.20 11:08

김수아 기자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으로 결혼 피드를 이어갈 예정이다.

19일 늦은 오후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내일 드디어 신혼여행 출발~"이라며 설렘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준희 웨딩화보
최준희 웨딩화보


이날 결혼식에는 고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이영자를 비롯해 홍진경, 이소라, 정선희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사회는 조세호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또 부모를 대신해 오빠인 최환희가 동생의 손을 잡고 입장해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최준희는 "10시간 동안 놀 준비 완료"라고 덧붙이며 "공항 가서 밀린 연락 다 답장할게요! 축하해주신 모든 가족, 친구, 지인, 팔로워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그에 앞서 19일에는 "신혼여행 가기 전에 선물 꽉꽉 포장해 놓고 가기!!"라며 본업도 놓치지 않는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최준희는 남편, 반려견과 함께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특히 전날 오빠와 이모들의 축하 영상을 공개한 최준희가 "한동안 웨딩으로 도배할게요"라고 선언한 바, 결혼식에 이어 신혼여행 일상에도 시선이 모인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