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8기 옥순이 영호가 손수 차린 생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어제 생일이었습니다"라며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빠가 차려준 아침상"이라며 28기 영호가 손수 차린 생일상을 자랑하기도 했다. 불고기와 잡채, 계란말이, 미역국 등이 놓인 정성스러운 한 상이 군침을 자극했다.
옥순은 남편 영호, 그리고 딸과 함께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생일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슬하에 딸 한 명을 키우던 싱글맘 옥순은 지난해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영호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3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사진=28기 옥순, 영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