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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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수술' 전원주, 올해 삼재였다…"쓰러지면 도와줄 사람 없어 걱정" (전원주인공)

기사입력 2026.05.20 07:15 / 기사수정 2026.05.20 07:15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전원주가 삼재를 맞았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운명전쟁49 천명도사가 점지한 부자들 기도 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운명전쟁49' 방송에 출연했던 천명도사를 만났다.

전원주는 "제가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사는 거냐, 오래 살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천명도사는 "원래 타고나길 약한 데가 허리, 무릎, 골반, 관절이다. 올해랑 내년은 몸이 안 좋아지는 시기"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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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그는 "삼재여서 그런 것도 있고 연세가 많아서 그런 것도 있다. 아홉수라고 하지 않나. 내년에 여든아홉이다"라며 "관절 쪽이 원래 사주에 약하다고 써 있다. 이번 삼재는 건강이다. 자잘하게 많이 다칠 건다. 계속 관리 잘하고 검진도 잘 받으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원주는 "나이 먹으니까 걱정이 된다. 혼자 쓰러지면 옆에서 누가 도와줘야 하는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천명도사는 "저는 선생님이 그냥 혼자 지내시는 걸로 나온다. 적어도 1~2년은 그렇다"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속상하다. 혼자 그냥 이렇게 있어야 되겠구나. 미치겠네"라고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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