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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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이혼 후 더 분위기 있어졌네…"Dracula" 같은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17:52 / 기사수정 2026.05.19 17:52

윤재연 기자
클라라 계정
클라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클라라(이성민)가 '드라큘라'처럼 늙지 않고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8일 클라라는 자신의 계정에 "beauty", "Clara", "Dracula"라는 언급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꽃무늬 디테일이 들어간 검은색 시스루 상의를 착용한 모습이다. 칼 단발의 머리를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한 클라라는 그의 하얀 피부가 의상과 대비되며 '드라큘라'같은 비주얼을 연상케 했다. 

클라라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래 2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주름 하나 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클라라 계정
클라라 계정


이날 공개된 사진 중에는 특히 빛이 얼굴을 비추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것이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빛이 몇 자락 비치며 클라라의 비주얼을 더해주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미국에서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 클라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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