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기의 육아채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앞서 결혼 계획을 밝힌 유튜버 최고기·이주은 커플이 웨딩 스냅 촬영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결혼 준비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고기와 이주은은 아침 산책에 나섰다. 이주은은 "곧 촬영이 있을 예정이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며 다이어트를 진행 중인 근황을 알렸다.

최고기의 육아채널
"무슨 촬영이냐"라는 최고기의 질문에 이주은은 수줍어하며 "웨딩 스냅 촬영이다"라고 밝혔다.
최고기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둘만의 비밀이야기' 영상을 통해 "빠르면 이번 년도, 조금 늦으면 내년에 결혼할 생각이다"라고 이주은과의 결혼 계획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한 두 사람은 웨딩 촬영을 앞두고 설레는 대화를 이어갔다.

최고기의 육아채널
야외에서 웨딩 촬영을 한다고 밝힌 최고기가 "웨딩 촬영 좋아하냐"라고 묻자, 이주은은 "모르겠다. 저는 처음이다"라고 순진하게 답해 최고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최고기는 "야외 스냅샷은 저도 처음이다"라고 급히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주은은 "그럼 서로 잘 맞는다"라고 쿨하게 반응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최근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을 통해 5년째 넘게 교제 중인 이주은을 공개했다.
사진 = 최고기의 육아채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