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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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 유희라, 1억 넘는 초호화 캐리어 뺏겼다…"억장 무너져" 멘붕 (킬잇)

기사입력 2026.05.19 13:50 / 기사수정 2026.05.19 13:50

윤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1:1 스타일링 퍼포먼스 대결을 위해 캐리어를 맞교환해야 하는 상황에서, '재벌 3세'로 화제를 모은 유희라가 혼돈에 빠진다. 유희라는 1억 원을 웃도는 아이템들을 캐리어에 넣어왔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킬잇) 2회에서는 1R 미션을 통해 살아남은 상위 50인의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2R '1:1 데스매치 아이템 전쟁'에 돌입한다. 

해당 미션은 두 명의 참가자가 25개의 패션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1:1 스타일링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 상대와 서로의 캐리어를 맞교환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룰이 더해져 흥미를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재벌 3세 크리에이터' 유희라가 카오스에 빠진다. 



유희라는 1R 미션에서도 하이엔드 브랜드의 희귀 아이템들로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슈퍼리치'의 아우라를 뽐낸 바 있다. 실제로 H사의 6천만 원짜리 가방부터 1천만 원짜리 코트 등 속에 든 아이템만 1억 원을 상회하는 유희라의 캐리어에 참가자들의 호기심이 집중된다.

그러나 캐리어 맞교환 룰이 공개되자 유희라는 "내 인생이 부서지는 것 같다. 억장이 무너진다"라며 멘붕(멘탈 붕괴)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대결 상대가 자신의 캐리어 속 옷들을 집어 들 때마다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과연 '애착 캐리어'를 내어준 유희라가 평소 스타일과 완전히 다른 아이템들로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모인다.

반면 참가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캐리어의 주인공은 최미나수로 낙점된다. 참가자들은 "저 캐리어 받는 사람 진짜 큰일 났다", "최미나수 님 캐리어로 어떻게 스타일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스타일링 난이도 최상급으로 꼽힌 '최미나수 캐리어'의 행방에도 궁금증이 모이며, 더욱 치열해진 2R 미션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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