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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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훌쩍 큰 둘째에 흐뭇…"언제 이렇게 컸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13:55 / 기사수정 2026.05.19 13:55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훌쩍 큰 둘째의 모습에 놀랐다. 그는 "언제 이렇게 컸지"라며 흐뭇하게 둘째를 바라봤다.

19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언제 이렇게 커졌지"라며 최근 태어난 툴째 수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호는 침대 위에 누워있었고 어느새 훌쩍 자란 둘째의 모습에 김소영은 놀란 듯 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그는 둘째 출산 후 유튜브와 SNS를 통해 다양한 육아일상을 활발하게 공개 중이다. 그는 둘째에 "오늘은 왜 안 울지? 기특하네"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에 흐뭇해하기도 했다. 

또 오상진이 수호에 분유를 먹인 후 트림 유도를 위해 등을 토닥여주는 모습도 공개했고, 부부의 동반육아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에 MBC에 입사하여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7년에 돌연 퇴사했다. 이후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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