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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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댁' 구재이, 40살에 둘째 임신…'남매 엄마' 된다 "전혀 계획 못해"

기사입력 2026.05.16 20:21 / 기사수정 2026.05.16 20:21

사진 = 구재이 인스타그램
사진 = 구재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구재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6일 구재이는 개인 채널에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배우 구재이, 둘째 임신 발표
배우 구재이, 둘째 임신 발표


가장 먼저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며, 구재이는 "전혀 계획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Haru はる 春'가 우리 곁에 찾아왔어요"라고 40살에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구재이의 첫째 아들이 벌써부터 신생아 인형으로 공부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 구재이 계정
사진 = 구재이 계정


이에 대해 구재이는 "아기를 넘 좋아하던 사랑이 많은 태오는 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대요"라고 둘째의 성별도 밝혔다.

마지막에는 "작약 꿈을 꾸었고"라며 여러 송이의 꽃으로 장식된 화병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구재이 인스타그램
사진 = 구재이 인스타그램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12월 5살 연상의 교수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2020년 12월 아들을 얻었다.

현재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인 구재이는 자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붕어빵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구재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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