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한 달을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콧바람 쐬니까 좋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거나 배우 문지인과 함께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양갈래 머리 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촬영 끝나구 지인 언니랑 베이커리 빵 먼저 쓸어주고!"라며 일상을 전했다.

남보라 계정
이어진 사진에서 남보라는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커다란 양과 눈을 맞추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그는 "길 가다가 양도 만나고. 반려양이라고 하심"이라며 "날씨 좋고, 기분도 좋고"라며 소소한 하루에서 느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한다.
사진=남보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