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통통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어린 시절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단발머리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지금보다 통통한 볼살과 앳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웃는 모습에서는 엄마인 최진실의 얼굴이 그대로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초2 때 첫 스마트폰(?) 사고 찍은 셀카 좀 봐"라며 "후덕하고 귀엽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튼 모태 마름 아닙니다. 뼈대부터 덩치까지 싹 야구선수 DNA였어요"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다이어트로 큰 화제를 모았던 최준희는 오는 16일 결혼을 앞두고 꾸준한 자기관리와 스타일 변화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최준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