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빌리 츠키가 이전과 달라진 파격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츠키는 지난 13일 "5432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웨이브 헤어와 짙은 메이크업, 과감한 네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존의 러블리하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츠키
특히 블랙 오프숄더 의상과 몽환적인 눈빛 연출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아우라를 더했다.
이전에 공개했던 사진에서도 그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은 계속됐다. 타이틀곡 'ZAP' 뮤직비디오 당시 선보인 긴 생머리 스타일과 고양이 같은 아이라인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츠키
한편, 2002년생으로 만 24세가 되는 츠키는 2020년 일본에서 데뷔한 후 2021년 빌리로 재데뷔했다.
빌리는 지난 6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ZAP', 'WORK'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츠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