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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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후임' 최지호 "출연료, 충주시랑 안 나눠…혼자 다 받는다" 고백 (노빠꾸)

기사입력 2026.05.14 07:20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충주걸' 최지호가 출연료를 충주시와 나누지 않는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충주걸 최지호, 도망친 22만의 구독자를 추노 하러 나온 전 충주맨 김선태의 마지막 잎새 │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27'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충주시 유튜브를 운영하는 최지호 주무관이 출연했다. 그는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의 후임으로 얼굴을 알렸다. 



'노빠꾸탁재훈'에 첫 출연한 그는 "처음에 나온다고 했을 때 후회하긴 했다. 무서웠다. 예쁜 분들만 나온다고 해서"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에 탁재훈은 "시청에다 보고를 안 하고 몰래 왔다. 나중에 우리한테까지 피해가 오면 어떡하냐"고 놀렸고, 최지호는 "나간다고 결정하고 말씀을 드렸다"며 출연 결정 후 충주시에 통보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지금 공직자 아니냐.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이런데 나와도 괜찮은 거냐"고 질문했고, 최지호는 "출연료는 정당한 권한이라고 받아도 된다고 나와 있더라"고 답했다. "출연료를 충주시와 나눠갖냐"는 물음엔 "혼자 다.."라며 충주시와 나누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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