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동윤이 20년 전 과거를 소환했다.
김동윤은 지난 11일 "이런 사진이 돌아다니네요"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어언 20년 넘은 사진"이라며 "JYP와 마스터플랜 합동 P-PARTY로 기억하는데.. JYP 1호 배우시절. 왜 진영이 형은 합성 같지?ㅋㅋ"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비와 god 손호영, 원투 멤버들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가운데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이 합성한 느낌을 줘 웃음을 준다.
이를 접한 래퍼 출신 유튜버이자 국악인 김덕수의 아들인 수파사이즈도 안부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6세가 되는 김동윤은 '지구용사 벡터맨', '고려거란전쟁'으로 유명한 김혁의 동생으로, 2000년 배우로 데뷔했다.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동을 이어오다 2015년을 끝으로 공백기에 들어갔으나, 2023년 KBS 1TV '금이야 옥이야'로 복귀했다.
사진= 김동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