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07 20:32 / 기사수정 2012.02.07 20: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안혜민 기자] 전 세계 122개국에 동시 방영되며 세계적인 '좀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미국드라마 '워킹데드'에 출연해 존 조, 산드라 오, 김윤진을 잇는 차세대 한인 스타,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28,연상엽). 그가 팬 미팅으로 일시 귀국했던 최근 3주간 한국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극비리에 C.A.S.T. by iHQ(이하 캐스트)에서 신인 배우들의 연기수업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워킹데드' 인기로 이미 팬 카페까지 운영되고 있는, 스티븐 연은 미국까지 전해지고 있는 한국 팬들의 열기와 사랑에 감사하는 의미로 최근 드라마 휴방기를 맞아 8년 만에 팬 미팅을 위해 3주간 한국에 머물렀다.
여전히 연기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이미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 한국영화를 즐겨보고 있다고 전한 그는 특별히, 한국에 있는 동안 기회가 된다면 꼭 '한국의 연기수업'을 경험해 보고 싶다고 요청했다고 한다.
이에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싸이더스HQ의 연기학원, 캐스트에서 수업 청강의 기회를 얻은 그는 캐스트의 본부장이자 장혁, 김선아, 전지현, 조인성 등 국내 최고의 스타를 제자로 두고 있는 스타강사 안혁모의 연기수업에 참여하며 짧지만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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