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근황을 전했다.
4일 슈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앞으로 지하철 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캡모자를 착용한 채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이유로 "시간 단축, 운동"을 꼽은 뒤 "보든 말든 상관 없음"이라며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쿨한 반응을 보였다.

슈 계정
이어진 사진에는 지하철 내부 노선도가 담겼다. 그는 "목적지 찾기!"라는 문구와 함께 이동 중인 상황을 전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지하철 역사 내 상점에서 판매 중인 과일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토마토와 바나나 등이 진열된 모습과 함께 "사? 말아? 그냥 사"라며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친근함을 더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2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병풀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준비된 수량이 거의 소진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전달받았다"며 사업이 순항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슈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