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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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출연자, 학폭 폭로 나왔다…현직 변호사 "의자에 압정, 알면서 재밌어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04 09:20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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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솔로지옥4' 출연자 A씨의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변호사 B씨는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지독하게 힘들었다. 학창시절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했다"며 과거 학교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괴롭힘을 주도한 인물의 남자친구가 '솔로지옥4' 출연자 A씨라고 주장했다. "감히 네가 나를 거절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케이크 주며, 무릎 꿇으며 여친 보는 앞에서 놀리면서 나에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라는 말로 일명 '고백공격'을 함께 저질렀다는 폭로도 더했다.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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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솔로지옥' 나와서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면서 "네 여자친구가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 치고, 내 의자에 압정 깔아놓고 그랬던 거 알아? 그거 알면서도 유명 일진이었던 너도 재밌어했던 거 알지?"라고 밝혔다. 

이후 A씨의 소속사에서 연락을 받았다며 "저랑 전혀 일면식이 없다고 한다"며 "가해자가 피해자를 기억이나 하겠냐"고 호소하기도 했다.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지만, 현직 변호사의 학교 폭력 주장은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시즌4는 지난 2025년 상반기 방송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넷플릭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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