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정유미가 혹독한 '꽃청춘' 여행 조건에 좌절했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보다 청춘')에서는 하루 10만 원만 쓸 수 있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가성비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제목답게 여러 제한이 걸려있는 국내 여행이 시작됐다.
나영석 PD는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매일 새로운 시 또는 군으로 이동 필수, 용돈은 매일 인당 10만 원으로 제한, 여행하는 동안 핸드폰 사용 제한, 매일 오전 베네핏 제공의 규칙을 소개했다.
정유미는 "저 뽀리뽀(44세)에요. 서진 오빠가 예능 데뷔할 때보다 제가 나이가 많다"며 혹독한 조건에 절망했다.
사진 = tvN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