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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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여진 치어리더,뻥 뚫린 치어복…팬들 홀딱 반했다

기사입력 2026.05.03 16:40 / 기사수정 2026.05.03 16:4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신입 치어리더 서여진이 열정 넘치는 직캠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서여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며 "으라차차 너무 좋아해주셔서 부끄 더 좋아해줘요"라고 말했다. 



서여진은 자신이 소속된 프로야구 LG트윈스 경기에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서여진은 짧은 흰색 치마에 LG트윈스 엠블럼이 있는 흰색 탑을 입고 춤을 췄다. 

볼뮴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 서여진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으라차차 여신", "이야 몸매 죽인다", "으라차차는 이분이 진짜 시원하게 잘 추시는듯", "미모 무쳤다", "이쁘다", "올해 대세이신가보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서여진은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K리그2 경남FC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농구 KBL 부산 KCC와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부산 OK 저축은행과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응원단 활동을 이어갔고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서여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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