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송은이, 김신영이 셀럽파이브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와 김신영은 소속사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유와 불화설에 대해서 해명했다.
양세찬은 "셀럽파이브는 해체인 거냐"라며 7년 동안 활동이 없었던 셀럽파이브에 대해 언급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신영은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답했고, 송은이는 "우리 해체한 거 아니야?"라며 되물었다. 김신영은 자신이 팀의 주장이기 때문에 해체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김종국은 "공식 해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해체가 아니다"라며 거들었고, 홍진경은 "해체 안 했으면 좋겠어"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안영미 씨가 출산이 임박하셔서 (활동을 못한다)", "걸그룹 최초(?) 둘째 임신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로 구성된 걸그룹. 지난 2018년 데뷔 후 2019년 '안 본 눈 삽니다' 이후 활동이 없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