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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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美 명문대 두 아들 뒷바라지 고충 토로…"눈 뜨기 싫다고 빌 정도" (동치미)

기사입력 2026.04.30 18:02 / 기사수정 2026.04.30 18:02

장주원 기자
사진= MBN 공식 유튜브
사진= MBN 공식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아나운서 윤영미가 두 아들의 뒷바라지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았다.

27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5월 2일 방송되는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 MBN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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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치미'에는 대한민국 최초 여성 지하철 아나운서, 프로 야구 첫 여성 캐스터로도 이름을 알린 윤영미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윤영미는 13년 만에 돈벌이에서 탈출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윤영미는 "13년 동안 아이들 유학 뒷바라지를 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뉴욕 물가가 비쌌고, 일주일 뒤에 몇천만 원 등록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하나도 없었다"며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사진= MBN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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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아이들의 뒷바라지로 인해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밝힌 윤영미는 "당시에 '하나님! 저 내일 아침에 눈 안 뜨게 해 주세요' 했다. 외로움과 고독감이 말도 아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영미는 2024년 한 방송에 출연해 첫째 아들은 컬럼비아대 경제학과, 둘째 아들은 프랫 건축학과를 졸업하며 '오바마상'을 수상했다고 밝히며 두 아들의 엄청난 학력을 자랑했다.

사진= MBN 공식 유튜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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