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민우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이아미 씨와 결혼 후 첫 나들이를 떠났다. 네 식구가 함께하는 나들이에 이들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30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우리 네 식구 첫 나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우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딸은 캐리어를 끌고 있었고 이민우도 막내 딸의 유모차를 끌며 걷고 있었다.

사진 = 이민우 SNS
첫 나들이인만큼 한껏 들떠 보이는 가족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첫째 딸이 아빠를 보고 반가운 듯 뛰어오는 귀여운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달 11세 연하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 이아미 씨는 딸을 둔 싱글맘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한 뒤 같은 해 12월 딸을 얻었다.
사진 = 이민우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