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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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대인배 행보…지인 위로에 "너희도 고생했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30 15:16 / 기사수정 2026.04.30 15:16

진태현
진태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진태현이 근황을 전하며 주변 지인에게 받은 따뜻한 위로를 공개했다.

진태현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음료 브랜드의 음료가 담겨 있으며, 친한 스타일리스트가 남긴 응원 메시지가 함께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스타일리스트는 “공차남~ 오늘도 하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오빠 이숙캠 하느라 고생하셨어요”라고 적어 진태현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대박나자 울 오빠”라고 덧붙였다.

이에 진태현 또한 “오늘 건 너무 달다.. 그치? 너희도 고생했어 고마워”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특히 해당 메시지는 최근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이후 공개된 것으로, 그를 향한 주변의 응원과 지지가 담겨 있어 더욱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8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나 홀로 하차하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진태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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