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우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박남정의 두 딸이 남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박남정의 막내 딸 박시우는 개인 계정을 통해 "어떻게 오늘도 나랑~~한잔하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남정을 비롯해 스테이씨 멤버이자 장녀 박시은, 박시우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시우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형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박시은은 레드 가디건과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두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로 붕어빵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시우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시은과 박시우 자매가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서로 다른 스타일링에도 닮은 듯 다른 비주얼이 돋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 집안", "아빠랑 다정한 모습 보기 좋아요", "이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남정은 1988년 가수로 데뷔, 1999년 8살 연하 모델 출신 허은주와 결혼했다.
장녀 박시은은 2014년 EBS 어린이 드라마 '플루토 비밀 결사대'로 배우로 먼저 데뷔해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20년 걸그룹 스테이씨 메인보컬로 가수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이루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막내 박시우는 배우 지망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연기를 전공 중이다. 최근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과 최종 커플이 됐다.
사진 = 박시우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