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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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밴드' 고고바닐라즈, 신곡 발매 후 7월 내한 공연 확정

기사입력 2026.04.30 11:08 / 기사수정 2026.04.30 11:08

고고바닐라즈
고고바닐라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일본 인기 록 밴드 고고바닐라즈(go!go!vanillas)가 내한 공연을 확정했다. 

고고바닐라즈는 오는 5월 13일 신곡 'Fallin'(フォーリン, 폴인)'을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함께 신규 투어 '우리들의 타이만 조토 투어(ぼくらのタイマン上等ツアー)' 개최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일본 전국 10개 도시에서 총 20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각 지역에서 이틀씩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오는 7월 10일 대만을 거쳐 12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인 'go!go!vanillas Asia Tour 2026'을 개최해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고고바닐라즈는 보컬 겸 기타 마키 타츠야, 기타 야나기사와 신타로, 베이스 하세가와 프리티 케이스케, 드럼 제트 세이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사진=에이오디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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