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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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강예원, 오늘(30일) 부친상…"경황 없어"

기사입력 2026.04.30 08:27 / 기사수정 2026.04.30 08:30

강예원, 엑스포츠뉴스DB
강예원,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예원의 아버지 김무영 씨는 30일 별세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강예원이 부친상을 당한 것이 맞다"고 알렸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강예원의 지인은 해당 소식을 대신 전하며 "현재 언니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이렇게 대신 전해드린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하루 전날 강예원은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머물고 있다고 알리며 "하루 종일 심심하실까봐 제 유튜브를 재생해 드리려고 했는데 태블릿이 오래돼 안 되고 거치대만 달아드리고 왔다"고 전한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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