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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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대하고 싶은 셰프는 '손종원'… 박은영 브라이덜 샤워 비하인드 공개 (밥은영)

기사입력 2026.04.29 14:13 / 기사수정 2026.04.29 14:13

윤재연 기자
'밥은영'
'밥은영'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박은영이 브라이덜 샤워에 대해 손종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난 28일 셰프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인 '밥은영'에 브라이덜 샤워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밥은영'
'밥은영'


박은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브라이덜 샤워 사진들을 게재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브라이덜 샤워는 박은영와 함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셰프 손종원의 레스토랑에서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밥 먹으러 와야지"라는 손종원의 말에 부담 없이 갔는데 브라이덜 샤워가 준비되어 있었다"라고 이야기하며 "서프라이즈로 준비해 전혀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밥은영'
'밥은영'


"모시고 싶은 셰프 한 분을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손종원 셰프님"이라고 답변한 박은영은 "셰프님은 인간 자체가 무해한 사람이다. 따스함과 매너가 몸에 배신 분이다"라며  손종원 셰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밥은영'
'밥은영'


이날 영상에서는 박은영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만화가 김풍도 언급됐다. 

주변에 유튜브 개설 이야기를 했는지 물어보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야기 안 했다. 이야기를 함으로써 받는 질문들을 별로 안 좋아해서 아무것도 안 한다고 속였다"라고 답변한 박은영. 

그녀는 답변에 덧붙이며 김풍이 "유튜브 채널 오픈한다고 들었는데 왜 말을 안 하냐"라는 질문을 남겼다는 일화를 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이 바빠 섭외가 아직 어렵다는 제작진의 말에 박은영은 "조금은 말을 하고 다녀야겠다"라며 유쾌하게 답변했다. 

한편, 박은영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박은영 채널 "밥은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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