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근황을 전했다.
옥순은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할수있다 친구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장을 찾은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블랙 상의와 스커트로 우아한 하객룩을 완성한 그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옥순은 ‘나는 솔로’에서 인연을 맺은 영수와 함께한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전히 변함없는 ‘현실 커플(현커)’ 케미를 드러냈다.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30기 옥순과 영수는 SBS 플러스·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30기 옥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