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소지섭이 '미운 우리 새끼'에 뜬다.
1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소지섭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녹화를 진행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첫 방송을 앞둔 소지섭은 홍보차 '미운 우리 새끼'에 출격, 스튜디오에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고.
특히 소지섭은 예능 출연이 잦지 않은 배우. 공식적으로는 2022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이후 약 4년 만에 '미운 우리 새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이에 예능 속 소지섭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소지섭이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21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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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