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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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경, 성백현 신체부위 터치 사고에…"불미스러운 일" 민망+웃음 (민와와)

기사입력 2026.04.22 13:08 / 기사수정 2026.04.22 13:08

곽민경.
곽민경.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환승연애4' 출신 곽민경이 성백현과의 '불미스러운 일'을 언급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불미스러웠던 백현 오빠와의 접촉 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곽민경은 지난 9일 성백현과 함께 출연했던 tvN '놀라운 목요일' 촬영 현장을 담았다.

곽민경은 '아틸란티스 소녀' 시절 보아 커버 메이크업을 하고 촬영장으로 향했다.

그는 "오늘 같이 출연하는 분들 중에 보고 싶었던 연예인 분들이 많아서 기대가 된다. 최대한 떨지 않고 제가 맡은 바를 잘 해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민와와' 채널 캡처.
'민와와' 채널 캡처.


자막을 통해서도 곽민경은 "재미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지 걱정 많이 했는데"라고 우려했다. 

하지만 이날 곽민경, 성백현은 난데없는 파격 퍼포먼스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곽민경이 '마법의 성'을 가창하는 성백현 앞에서 한국무용을 추던 중, 예상치 못하게 신체 부위를 터치하며 아찔한 장면을 선사한 것.

곽민경은 "불미스러운 일로 VIP까지 거머쥐었다. 금 받았다"며 내심 뿌듯함을 내비쳤다. 

사진=유튜브 채널 '민와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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