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옥순, 영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럽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했다.
19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선배의 참견' 덕분에 보너스 데이트 완료. 방송에서 예뻐 보이는 스타일링 하는 게 정-말 어렵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남자친구 영수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연예인을 방불케 하는 두 사람의 비주얼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같은 시각 영수는 "매번 8등신으로 만들어주시는 옥순님께 무한 감사"라며 옥순이 찍어 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옥순은 "자기 비율이 다했지!! 난 셔터만 누를뿐!!"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30기 옥순과 영수는 SBS 플러스·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30기 옥순·영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