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6:24
연예

서인영, 불화설 속 '쥬얼리 재결합' 입 열었다..."나 때문 아냐, 사고만 치면 다 나"

기사입력 2026.04.16 14:14 / 기사수정 2026.04.16 14:14

서인영 유튜브
서인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라이브, 솔로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찬양을 준비하며 "다음 주에 '마리아의 노래'를 부른다. 맨날 가사 틀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이 "쥬얼리 재결합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하자, 서인영은 "나도 그렇다"고 공감했다. 다만 "사정이 또 있어서... 일단 나 때문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다 나 때문인 줄 안다. 사고만 치면 다 나다(라고 생각하더라)"라고 덧붙이며 솔직한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유튜브
서인영 유튜브


한편 쥬얼리는 여러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서인영의 결혼식에 조민아가 참석하지 않으면서 또 다시 논란이 이어졌다.

조민아는 당시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그렇게 힘드냐'는 메시지에 "초대를 받지 않았는데 어디에서 몇 시에 하는지 어떻게 알고 가겠나. 저는 비난받고 뒷말들을 이유가 없다"며 억울함을 드러냈으나, 이후 서인영과 50분 넘게 통화하며 울고 웃었다고 전했다. 

그는 "소중한 날에 초대받지 못한 것에 서운한 마음은 크지만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려고 한다. 현장에서 누구보다 큰 박수와 따뜻한 가슴으로 축하해 주고 싶었지만 멀리서 응원하겠다"고 전하며 논란은 일단락됐다.

사진=서인영 유튜브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