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유튜브, KBS2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가수 서인영이 '닮은꼴'을 추가했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고,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업로드한 롱폼 동영상은 단 4개 뿐인데, 구독자는 16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48만 명으로, 5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라이브, 솔로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 교회 생활에 집중하는 일상을 그대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 서인영은 성가대 활동에 임하며 특유의 집중한 표정으로 찬양을 열창해 이목을 끌었다. 그런 서인영의 모습에 '닮은꼴'도 생겨났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인 벤틀리와 닮았다는 반응이 줄을 이은 것.
실제로 서인영 유튜브에는 "오늘 유난히 벤틀리 같다", "벤틀리 닮았다는 거 뭔지 알 것 같다", "바가지 머리까지 완전 똑같다"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 벤틀리의 어린시절 '바가지 머리' 헤어스타일이 닮은꼴로 꼽히는 이유이기도 했다.
더욱이 서인영은 최근 잠실 얼짱이자, 신민아 닮은꼴로 잘 알려진 여동생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여동생과 달리 러블리한 벤틀리를 닮았다는 반응을 얻어 웃음을 안기고 있다.
사진 = 서인영 유튜브, KBS 2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