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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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부친상 후 조용한 복귀…'요가원장' 돌아왔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16 10:21 / 기사수정 2026.04.16 10:21

이효리 요가원 SNS
이효리 요가원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 후, 요가원 SNS 활동을 재개했다. 

16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아난다 요가원의 공식 채널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요가원 풍경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업로드됐다. 이른 아침부터 수업을 듣기 위해 요가원을 찾은 수강생들의 모습이 담긴 것. 

해당 사진에서는 매트 위에 앉아 몸을 풀고 있는 수강생들, 똑같은 옷을 맞춰 입고 창가에 선 사람들의 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에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을 비롯한 가족들과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조문객을 맞이하며 빈소를 지켰다. 

핑클 멤버 옥주현, 이진, 성유리도 빈소를 찾아 이효리를 위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지난 14일 오전 7시 엄수됐으며, 장지는 충북음성군 선영이다. 

아버지를 떠나보낸 이효리는 요가원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요가원장'으로서의 복귀를 암시했다.

이상순 역시 장인상 이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 자리를 비웠던 바. 지난 15일 방송에 복귀해 청취자들을 만났다. 

사진 = 이효리 요가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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