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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오현규 부른다! "손흥민 이어 한국팬 유지할 코리안 스타"…OH 영입전 참전→맨유와 경쟁 예고

기사입력 2026.04.16 08:27 / 기사수정 2026.04.16 08:27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AI 합성사진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AI 합성사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세 번이나 한국 투어를 오면서 한국 팬들들의 화력을 실감한 것일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에 토트넘 홋스퍼가 러브콜을 보내려고 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있을 당시, 토트넘은 무려 세 차례 한국 투어를 했다. 2022년을 시작으로 2024년과 2025년에 연달아 투어를 해 한국에 확고한 팬층을 만들었다.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DB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DB


손흥민이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떠난 뒤, 토트넘은 한국 팬들을 지키기 위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노리는 셈이다. 

여기에 오현규가 레이더망에 걸렸다. 올해 1월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시로 이적한 그는 10경기에서 7골 2도움으로 활약하며 백업에서 주전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나아가 오현규는 현재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스트라이커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출전도 노리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오현규가 토트넘과 맨유의 관심을 끌었다"라며 "프리미어리그 듀오가 스타플레이어 오현규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잠재적으로 여름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했다. 

당시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베식타시에서 폭발하고 있는 한국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유럽 거함의 레이더에 들어갔다"며 "처음에 이적했을 때 백업 스트라이커일 것이라는 말을 들었던 오현규는 몇 주를 지나면서 경기장에서 그러한 편견들을 묻어버렸다"라고 말했다.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베식타시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베식타시


그러면서 "1400만 유로(약 243억원)의 이적료로 겨울 이적시장에 베식타시와 계약한 오현규는 페널티 박스에서의 움직임, 헤더의 효율성, 그리고 결정력이 돋보이며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쫓고 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이 스타 플레이어를 자세히 관찰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했다. 

나아가 매체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핵심인 그는 월드컵에서의 활약으로 시장 가치가 두 배로 뛸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며 이적료 수익성도 괜찮을 거라고 평가했다. 

만약 오현규의 활약이 월드컵에서 이어진다면 베식타시는 자신들이 투입했던 이적료 1400만유로를 충분히 회수하고도 남을 이적료 수익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팀토크'는 "새로운 감독인 로베르토 데 제르비 체제의 토트넘은 이번 여름 새로운 공격수를 위해 시장에 참여할 것이다. 도미닉 솔란키의 영향력이 부상으로 제한됐고, 히샬리송은 불안정하며 유벤투스 임대생 랭달 콜로무아니는 시즌이 끝나면 완전 이적 옵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베식타시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베식타시


이어 "오현규는 흥미로운 옵션이지만, 토트넘의 여름 이적시장에서 열망의 정도가 그들이 강등을 피할지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토트넘의 입지가 오현규의 이적에 영향을 줄 거라고 전망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8위로 하위 3팀이 강등당하는 리그 규정상 강등 직전이다. 오현규가 만약 토트넘이 강등돼도 토트넘으로 갈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매체는 맨유에 대해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고 리그 3위를 차지하고 있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보인다"라며 "하지만 그들도 여름에 새 스트라이커를 노릴 것이다. 조슈아 지르크지가 판매될 것이며 맨유는 벤야민 세슈코와 경쟁할 새로운 중앙 공격수를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베식타시
손흥민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를 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높은 득점력을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수를 계약하기 위해 영입전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베식타시


매체는 그러면서 "오현규가 최고 수준의 리그에서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그래서 맨유가 그에게 손을 내밀지는 미지수다"라며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베식타시 / AI 합성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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