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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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선우용여, '57세' 지상렬에게 2세 조언 "제2의 김용건 돼라" (순풍)

기사입력 2026.04.16 08:30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선우용여(82세)가 공개 연애 중인 지상렬(57세)에게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16살 연하랑 결혼하는 지상렬에게 부부 꿀팁 전수하는 선우용여 (절대 이혼 안하는 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선우용여는 공개 연애 중인 지상렬에게 부부 생활에 대해 조언하면서 "애를 가르친다고 유학을 보내지 마라. 따로 살면 안된다. 같이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하자마자 얼른 애를 하나 낳아야지"라며 2세 계획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지상렬이 "내려주시면 좋은데"라며 망설이자 선우용여는 "남자(지상렬)가 나이가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현재 57세인 지상렬은 "아이가 태어나서 유치원에 가도 제가 60 넘어서 데리고 가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선우용여는 "괜찮다. 김용건 씨는 80, 70에도"라며 75세에 늦둥이 아들을 얻은 김용건을 언급했다.

그런가 하면 16살 차이 나는 신보라를 두고 지상렬은 "오히려 장모님과 나이 차이가 덜 나는 것 같다. 70세이시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그래도 장모님이지"라며 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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