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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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실물 얼마나 잘생겼길래…아이유 "샵 NO, 모자 썼는데 아우라 놀라워"

기사입력 2026.04.05 14:45

아이유-변우석.
아이유-변우석.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5일 유튜브 채널 'MBCdrama'에는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부의 반말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변우석은 아이유에게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처음 만났을 때 첫인상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는 샵에 안 갔다 온 모습이었다"며 변우석의 사무실에서 첫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MBCdrama' 채널 캡처.
'MBCdrama' 채널 캡처.


이어 "그때 (변우석이) 모자 쓰고 걸어 들어오는데 꾸밈없는 모습에서 '와 변우석이다', '이렇게 멋있을 수가 있나' 싶더라. 아우라가 놀라웠다"고 떠올렸다.

아이유는 자신이 연기한 '성희주'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이런 질문 곤란하다. 초반엔 성격이 너무 안 좋다"고 말하며 웃었다.

변우석은 "내가 드라마를 같이 찍은 입장에선 (희주가) 왜 그런 성격을 갖게 됐는지 이해가 됐다"고 대신 설명했다.

아이유는 "솔직히 얘기하면 '대군부인' 찍으면서 나라는 인간의 성격이 희주화가 된 부분이 있다. 지금은 80% 정도. 뺄 부분은 빨리 빼야 한다"며 "어쨌든 (촬영이) 끝난지 얼마 안 돼서 90%까지 갔다가 지금은 7~80%인 것 같다"고 얘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MBCdrama'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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